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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평범한 사람에게는 관심 없습니다. 이중에 성장하는 유령, 마법소녀, 안드로이드 메이드, 목 없는 라이더가 있다면 제게 오십시오. 이상.</description><title>AM 0:0</title><generator>Tumblr (3.0; @amoolove)</generator><link>http://amoolove.tumblr.com/</link><item><title>뛰어난 개발자를 구분하기 위한 몇 가지 질문</title><description>&lt;a href="http://www.besuccess.com/?p=23294"&gt;뛰어난 개발자를 구분하기 위한 몇 가지 질문&lt;/a&gt;: &lt;p&gt;&lt;a href="http://blog.dahlia.kr/post/36864064304" class="tumblr_blog" target="_blank"&gt;hongminhee&lt;/a&gt;:&lt;/p&gt;

&lt;blockquote&gt;&lt;p&gt;링크된 글을 보고 내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하나 같이 &lt;a href="https://www.facebook.com/segfault87/posts/454688211234976" target="_blank"&gt;차갑&lt;/a&gt;거나 &lt;a href="https://www.facebook.com/xympl/posts/561168143910218" target="_blank"&gt;냉소적&lt;/a&gt;이다. 저 글에는 편견이 가득하다는 것이다.&lt;/p&gt;

&lt;p&gt;사실 편견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 편견은 일종의 &lt;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0%9C%EA%B2%AC%EB%B2%95" target="_blank"&gt;휴리스틱&lt;/a&gt;이다. 휴리스틱이 무엇인가? 위키백과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lt;em&gt;강조&lt;/em&gt;는 내가 했음).&lt;/p&gt;

&lt;blockquote&gt;
  &lt;p&gt;&lt;dfn&gt;발견법&lt;/dfn&gt;(發見法) 또는 &lt;dfn&gt;휴리스틱&lt;/dfn&gt;(heuristic)은 &lt;em&gt;경험에 기반하여&lt;/em&gt; 문제를 해결하거나 학습하거나 발견해 내는 방법을 말한다. 전산학 등 과학분야에서는 한정된 시간 내에 수행하기 위해 &lt;em&gt;최적의 해 대신 현실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의 해&lt;/em&gt;를 구하는 방법이다. 형용사구로 &lt;dfn&gt;발견적 방법&lt;/dfn&gt;(heuristic method, 휴리스틱 기법)이라고도 한다.&lt;/p&gt;
&lt;/blockquote&gt;

&lt;p&gt;편견은 보통 어떤 판단을 위해서 쓰이는 지식이나 기준을 얘기하는데, 편견의 특징은 경험을 (대체로)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거나 과도하게 신뢰한다는 점, 그리고 매우 빠른 시간 안에 판단이 끝난다는 점에 있다. 이게 휴리스틱이 아니면 무엇인가?&lt;/p&gt;

&lt;p&gt;뛰어난 개발자를 구분하기 위해 더 엄정하고 확실한 절차가 있을 수 있겠지만, 뛰어난 개발자인지 확신하기 위해 10년이 걸린다면 차라리 부정확한 편견에 기대는 게 더 낫다고 본다. 애초에 뛰어난 개발자를 구하기 위한 방법을 다루는 저런 글에서 편견이 빠질 수도 없으며, 편견이 빠졌다면 오히려 저 글은 욕은 덜 먹었을지언정 어떠한 유용성도 찾을 수 없었을 거라고 본다.&lt;/p&gt;

&lt;p&gt;저 글에 냉소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이유는 저 글의 내용이 편견으로 가득찼기 때문이 아니라, 저 글이 제시하는 편견/휴리스틱의 성능, 즉 예측력이 떨어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저 글에 머리가 차갑게 식으며 반발감이 든다면, 그 이유는 저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서도 뛰어난 개발자들, 혹은 저 조건에 부합하는데도 형편없는 개발자들이 머릿속에서 퍼뜩퍼뜩 생각나기 때문이다. 가령 프로그래밍 언어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하길래 코딩을 시켜봤더니 C밖에 모른다고 하고 코드도 대학교 과제 수준을 못 벗어나던 사람(‘아 그래서 프로그래밍 언어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했구나?’), 키보드는 커녕 일체의 컴퓨터나 가젯에 관심이 없지만 귀신 같이 코딩하던 오픈 소스 개발자(이런 사람 생각보다 많다), 몰스킨이나 만년필은 커녕 tangible한 어떤 종류의 노트나 펜도 쓰지 않고 오로지 디지털 디바이스로만 메모하고 시시각각 그것을 빠르게 검색해내고 일을 훌륭하게 처리하는 프로그래머 등.&lt;/p&gt;

&lt;p&gt;나는 편견이 유용하다고 믿는 편이라 예측력이 뛰어나다면 그 편견을 기억해두고 나도 활용하는 편이다. Paul Graham이 초기에 쓴 몇몇 글들은 훌륭한 프로그래머(Paul Graham은 ‘해커’라고 표현한다)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찬 글이지만 그 편견이 유효한 수준으로 예측력을 갖기 때문에 동료 프로그래머들로부터 여전히 즐겨 인용된다. 내가 블로그에 써왔던 글 역시도 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나는 내가 쓴 글들이 최소한의 예측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런 글을 썼다.&lt;/p&gt;

&lt;p&gt;사실 편견/휴리스틱은 그걸 학습시킨 경험과 기준이 중요한데, 아마 저 글이 담은 편견이 성능이 떨어지는 이유는 저 글을 쓴 사람이 어쩌다 편향된 경험을 했거나(예를 들어 SI에서만 일을 해왔다거나), 애초에 ‘뛰어난 개발자’에 대한 기준 자체가 나나 내 주변 사람들과 많이 달랐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 입장에서의 뛰어난 개발자는 개발자 사이에서의 뛰어난 개발자와 다른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가 꽤 많다. 개발자끼리는 개발자가 만든 결과물 중에 코드 자체도 그 개발자를 평가하는데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코드 자체에는 접근하지 못해서 평가에서 제외되는 비개발자들과는 판단 근거가 달라진다. 결과물이 잘 작동하고 일정도 여유있게 미리 끝냈고 설명서도 잘 써놨으면 일단 그것만 봐서는 뛰어난 개발자일 확률이 높다. 그런데 동료 개발자가 나중에 유지보수를 위해 그 사람의 코드를 까봤더니 마치 일부러 난독화한 것과 같은 읽기 매우 어려운 코드가 나왔다면 동료 개발자들끼리는 그 개발자는 더이상 그리 뛰어난 개발자 취급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같은 개발자를 보고도 다른 판단을 하므로 경험 자체가 편향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다른 기준으로 인해 다른 편견을 발전시켰을 수도 있다.&lt;/p&gt;

&lt;p&gt;마지막으로 나는 저 글에 제시된 기준으로 내가 아는 개발자들을 분류해봤을 때 내가 정말로 뛰어난 개발자로 판단하는 사람은 한명도 생각나지 않았다는 점을 언급해야겠다.&lt;/p&gt;&lt;/blockquote&gt;</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36865499237</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36865499237</guid><pubDate>Fri, 30 Nov 2012 15:02:26 +0900</pubDate></item><item><title>What do you think about the Circuit of the Americas? </title><description>Mark Webber: The layout looks awesome. It's probably one of the best layouts of the year in terms of being challenging for the drivers and the cars.&lt;br /&gt;&#13;
Nico Rosberg: I spent some time practising on the simulator at the factory this week so I know what to expect and, as a team, we are as well prepared as we can be from our simulator work.&lt;br /&gt;&#13;
Lewis Hamilton: I've only driven it on the computer and in the sim, but I think it's going to be a track that drivers enjoy, which produces some great, close racing.&lt;br /&gt;&#13;
Pastor Maldonado: It looks like a fun and challenging track to drive from the work we have done in the simulator and the American fans should bring a really good atmosphere as well.&lt;br /&gt;&#13;
Michael Schumacher: From the pictures and layouts of the circuit that I have already seen, everything looks very good.&lt;br /&gt;&#13;
Jenson Button: On paper, the circuit looks to have a little bit of everything – the plan-view certainly looks familiar.&lt;br /&gt;&#13;
Timo Glock: It's a new track for all of the teams, and already it looks awesome on the simulations we have experienced and the images we've seen.&lt;br /&gt;&#13;
Kimi Raikkonen: I don’t know anything about Austin, just the name Circuit of the Americas.&lt;br /&gt;&#13;
&lt;br /&gt;&#13;
&lt;br /&gt;&#13;
역시.. 키미. -_-b</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35759744889</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35759744889</guid><pubDate>Thu, 15 Nov 2012 14:36:38 +0900</pubDate></item><item><title>신 경제의 슈퍼스타들 - 개발자와 디자이너</title><description>&lt;a href="http://www.baenefit.com/2012/10/blog-post.html"&gt;신 경제의 슈퍼스타들 - 개발자와 디자이너&lt;/a&gt;: &lt;p&gt;&lt;a href="http://likejazz.com/post/33769028437" class="tumblr_blog" target="_blank"&gt;likejazz&lt;/a&gt;:&lt;/p&gt;

&lt;blockquote&gt;&lt;p&gt;개발자와 디자이너는 신 경제의 슈퍼스타다. 이들이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이들을 노동자 부리듯 과도한 업무로 창의력을 말살시키거나 본인들 스스로가 마치 하청 업체의 노동자처럼 수동적으로 일할때 그들은 더 이상 슈퍼스타가 아니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제품도 더 이상 훌륭한 제품이 아니다.&lt;/p&gt;&lt;/blockquote&gt;</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33778760527</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33778760527</guid><pubDate>Thu, 18 Oct 2012 02:03:13 +0900</pubDate></item><item><title>Evernote in Korea: 몰스킨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 출시</title><description>&lt;a href="http://evernote-ko.tumblr.com/post/30148967727"&gt;Evernote in Korea: 몰스킨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 출시&lt;/a&gt;: &lt;p&gt;&lt;a href="http://evernote-ko.tumblr.com/post/30148967727" class="tumblr_blog" target="_blank"&gt;evernote-ko&lt;/a&gt;:&lt;/p&gt;

&lt;blockquote&gt;
&lt;p class="MsoNormal"&gt;2012년 8월 24일 | Posted by Andrew Sinkov&lt;/p&gt;
&lt;p class="MsoNormal"&gt;에버노트는 지난 일년 여 기간 동안, 에버노트 앱의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lt;a href="http://www.apple.com/" target="_blank"&gt;Apple&lt;/a&gt;, &lt;a href="http://www.uchida.co.jp/overseas/office_furniture/index.html" target="_blank"&gt;우치다 요코(Uchida Yoko)&lt;/a&gt;, &lt;a href="http://www.moleskine.com/" target="_blank"&gt;몰스킨(Moleskine)&lt;/a&gt;에 이르기까지 많은 회사와 제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사실, 몰스킨에서는 영감 그 이상의 것을 발견했죠. 바로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에버노트의 철학을 보여줄 수 있는 멋진 작업을 함께 할 기회 말이죠.&lt;/p&gt;
&lt;p class="MsoNormal"&gt;몰스킨은 전 세계의…&lt;/p&gt;&lt;/blockquote&gt;</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30168973009</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30168973009</guid><pubDate>Sat, 25 Aug 2012 22:37:35 +0900</pubDate></item><item><title>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트윗은</title><description>&lt;p&gt;하나의 트윗에는 고유한 id가 있는데 현재 18자리 수인 20 &amp;#8216;경&amp;#8217; 대 번호가 붙고 있다. 억 다음에 조 다음에 나오는 그 &amp;#8216;경&amp;#8217;이 맞다.&lt;/p&gt;

&lt;p&gt;한가로운 월요일(?)을 맞이하여 잉여로운 포스팅을 하나 투척하고자, 트위터의 트윗 아이디를 이용하여 현재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트윗을 찾아보았다.&lt;/p&gt;

&lt;p&gt;&lt;a href="https://twitter.com/jack/status/20" target="_blank"&gt;https://twitter.com/jack/status/20&lt;/a&gt;&lt;/p&gt;

&lt;p&gt;약 6년 전인 2006년 3월 21일에 작성된 이 트윗은 20이라는 매우 작은 숫자의 id를 가지고 있다. 6,582번 리트윗되었고, 5,054명이 관심글로 저장해 둔 상태이며, 많은 사람들이 관심가질 만한 내용은 없다.&lt;/p&gt;

&lt;p&gt;이 트윗의 작성자는 예상 가능한 범위내에 있던 인물로, 트위터의 공동창업자 중 하나인 잭 도시다.&lt;/p&gt;

&lt;p&gt;트위터가 서비스를 시작한건 2006년 3월이다.&lt;/p&gt;

&lt;p&gt;PS. 나 같은 사람 두 명이 2012년 8월에 답글을 달아놓은 걸 확인할 수 있다.&lt;/p&gt;</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29804232514</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29804232514</guid><pubDate>Mon, 20 Aug 2012 12:16:00 +0900</pubDate></item><item><title>핀터레스트, 새로운 안드로이드 및 아이패드 앱을 공개</title><description>&lt;a href="http://blog.pinterest.com/post/29392054155/introducing-pinterest-for-android-ipad-and-iphone"&gt;핀터레스트, 새로운 안드로이드 및 아이패드 앱을 공개&lt;/a&gt;: &lt;p&gt;&lt;a href="http://blog.pinterest.com/post/29392054155/introducing-pinterest-for-android-ipad-and-iphone" class="tumblr_blog" target="_blank"&gt;pinterblog&lt;/a&gt;:&lt;/p&gt;

&lt;blockquote&gt;
&lt;p&gt;&lt;img src="http://farm8.staticflickr.com/7260/7782968106_8e65c0d9d9_o.png"/&gt;&lt;/p&gt;
&lt;p&gt;It may sound funny, but our goal has never been to keep you online. Instead, we want to inspire you to go offline and do things that you love. Today, we’re making it easier to take your inspirations with you by providing new apps for Android, iPad and iPhone. &lt;strong&gt;The apps are now available for…&lt;/strong&gt;&lt;/p&gt;&lt;/blockquote&gt;</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29475861563</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29475861563</guid><pubDate>Wed, 15 Aug 2012 20:45:15 +0900</pubDate></item><item><title> THINK FREE: 일 때문에 자살하거나, 스트레스 받아 돌아가신 분들의 이야기를 주위에서 듣다보면 어떤 교수의 마요네즈병 이야기가 떠오른다....</title><description>&lt;a href="http://think.golbin.net/post/29236512850"&gt; THINK FREE: 일 때문에 자살하거나, 스트레스 받아 돌아가신 분들의 이야기를 주위에서 듣다보면 어떤 교수의 마요네즈병 이야기가 떠오른다....&lt;/a&gt;: &lt;p&gt;&lt;a href="http://think.golbin.net/post/29236512850" class="tumblr_blog" target="_blank"&gt;golbin&lt;/a&gt;:&lt;/p&gt;

&lt;blockquote&gt;
&lt;p&gt;일 때문에 자살하거나, 스트레스 받아 돌아가신 분들의 이야기를 주위에서 듣다보면 어떤 교수의 마요네즈병 이야기가 떠오른다.&lt;/p&gt; &lt;p&gt;커다란 마요네즈병을 들고와서 골프공을 가득 넣어 채우고, 남은 적은 빈 공간에 조약돌을 넣고, 또 남은 아주 적은 빈 공간에 모래로 채우고, 들어갈 곳이 없어보일 때 커피 한 잔을 또 채운다.&lt;/p&gt; &lt;p&gt;마요네즈병이 인생이라하면 골프공은 가장 중요한 것, 가족, 자녀, 믿음, 건강, 친구 그리고 열정이고, 조약돌은 문제가 되는 다른 것들, 직업, 집 그리고 차 같은 것들, 그리고 모래는 그 외의 모든 것 들이란다….&lt;/p&gt;&lt;/blockquote&gt;</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29475562632</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29475562632</guid><pubDate>Wed, 15 Aug 2012 20:33:23 +0900</pubDate></item><item><title>SugarSync</title><description>&lt;a href="https://www.sugarsync.com/referral?rf=er75dq3fvx6yo&amp;utm_source=website&amp;utm_medium=web&amp;utm_campaign=referral&amp;shareEvent=1439476"&gt;SugarSync&lt;/a&gt;: &lt;p&gt;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원조격이라 할 만한 서비스. KT에서 서비스하는 ucloud는 이 서비스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lt;/p&gt;</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29130286213</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29130286213</guid><pubDate>Sat, 11 Aug 2012 01:38:11 +0900</pubDate></item><item><title>웹호스팅 이야기</title><description>&lt;p&gt;현재 이용중인 웹호스팅은 두 개다.&lt;/p&gt;

&lt;p&gt;무료 호스팅을 제공하고 있는 &lt;a href="http://community.365managed.com/" target="_blank"&gt;365managed&lt;/a&gt;와 준 무료 호스팅을 제공하는 &lt;a href="http://hosting.ncity.net/" target="_blank"&gt;ncity&lt;/a&gt;.&lt;/p&gt;

&lt;p&gt;&lt;a href="http://community.365managed.com/" target="_blank"&gt;365managed&lt;/a&gt;의 경우는 초기에 200M의 디스크와 200M의 트래픽을 제공하며, 커뮤니티 활동 포인트를 사용하여 최대 3G까지 확장할 수 있다. 처음 계정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5포인트가 필요한데, 글 하나만 작성해도 가능하다. 이 곳은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초기에는 출석게시판이 있어서 포인트 올리기가 용이했으나, 이것이 없어진 이후로는 포인트 수집에 어려움이 많이 따른다.&lt;/p&gt;

&lt;p&gt;이 회사는 본업이 웹호스팅이 아닌지라, 일종의 부업이라고 봐야할 것 같지만, 그렇다고 신경 안 쓰는 건 아니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lt;/p&gt;

&lt;p&gt;&lt;a href="http://hosting.ncity.net/" target="_blank"&gt;ncity&lt;/a&gt;는 최근에 계정을 발급받게 되었는데. 무료는 아니나, 현재 평생 계정 이벤트 중이다. 5년 결재를 하면, 회사가 망할 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이벤트인데, 과거에도 한 번 이런 이벤트를 진행했던 모양이고, 최근에 다시 이벤트를 시작한 듯 하다. 가장 저렴한 서비스가 모임 회비 1회분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이 회사도 본업이 웹호스팅은 아니고 회선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역시 부업의 성향이 짙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일정규모 이상의 팬사이트는 무료호스팅이 제공된다.&lt;/p&gt;

&lt;p&gt;이쪽의 특이사항이라면, FreeBSD로 운영되고 있으며, &lt;a href="http://hosting.ncity.net/page/about.php" target="_blank"&gt;소개페이지&lt;/a&gt;가 매력적이다. lol&lt;/p&gt;

&lt;p&gt;무료 혹은 저렴한 웹호스팅을 서비스하는 곳은 이외에도 많이 있지만, 이 두 곳에 자리잡은 이유는 이 두 곳의 본업이 웹호스팅이 아니라는 점이다. 개인을 대상으로 한 국내 웹호스팅 시장은 이미 대형화된 몇 군데가 시장 점유율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거나 무료 웹호스팅 마케팅을 펼치는 곳은 오래가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미 한차례 서비스 종료의 경험을 맛 본 이유도 있었다.&lt;/p&gt;

&lt;p&gt;&lt;a href="http://community.365managed.com/" target="_blank"&gt;365managed&lt;/a&gt;의 경우 현재 2년 넘게 이용하고 있는 중이며, &lt;a href="http://hosting.ncity.net/" target="_blank"&gt;ncity&lt;/a&gt;도 이러한 정책으로 꽤 오랜기간 운영을 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 물론 집에서 저전력 서버 돌리는 방안도 있을 수 있겠으나, 각종 유지보수에 들어가는 노동력과 전기요금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다.&lt;/p&gt;

&lt;p&gt;다만, 웹호스팅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포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나, 카페로도 충분할 것이다.&lt;/p&gt;

&lt;p&gt;PS. &lt;a href="http://hosting.paran.com/" target="_blank"&gt;파란닷컴&lt;/a&gt;에서도 무료 웹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생 무료형이며, 100M/100M에 DB도 10M라는 매우 저렴한 사양이다. 그러나 6개월마다 갱신을 해야하고, ssh를 지원하지 않는다.&lt;/p&gt;</description><link>http://amoolove.tumblr.com/post/29097369778</link><guid>http://amoolove.tumblr.com/post/29097369778</guid><pubDate>Fri, 10 Aug 2012 11:47:00 +0900</pubDate><category>웹개발은</category><category>vi가</category><category>제맛</category></item></channel></rss>
